7.30 보선 이번주가 공천 분수령

입력 2014-06-23 00:00:00 조회수 0

새누리당이 7·30 울산 남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관련해 오는 25일 후보접수를
마감하고 면접심사, 여론조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어서 예비후보군들의 행보가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오는 25일 후보접수를 마감하는대로 면접심사를 통해 적격 여부를 가린 뒤
주말쯤 여론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박맹우 전 울산시장과
김두겸 남을당협위원장,
박기준 전 부산지검장 등 예비후보들은
이번 주가 공천티켓의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면접심사와 여론전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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