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김기현 시장 당선인의 대정부
협력 활동 강화 방침에 따라 서울사무소의
역할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서울사무소를 서울본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정원을 4명에서 5명으로
늘리는 내용의 울산시 행정기구 설치
일부 개정 조례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충원되는 서울사무소 인력 1명은 5급
별정직으로 채용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동안 일반직 공무원이 맡아왔던 울산시장
비서실장도 4급 별정직 공무원을
충원해 맡기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