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박물관 후보지 선정작업 본격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6-24 00:00:00 조회수 0

울산에 건립되는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입지에
대한 구.군 후보지 추천이 끝나면서 입지 선정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5개 구·군으로부터 각각 1개
후보지씩 모두 5곳의 후보지를 추천받아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울산 건립 타당성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
경제성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구.군이 추천한 후보지는 중구의 경우
다운동 다운목장 부지 22만㎡, 남구는
울산대공원내 개발제한구역 23만㎡, 동구는
방어동 대왕암공원 내 26만㎡를 각각
추천했습니다.

또 북구는 강동동 강동관광단지 내 22만㎡를, 울주군은 언양읍 KTX 역세권 인근 부지
25만㎡를 추전한 가운데, 울산시는 조만간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다음달말까지 최종
입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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