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부 학교들의 공사가 지연되면서
더부살이 수업과 공사판 개교 등
학생 불편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주군 문수초등학교가
한달 늦게 증개축 공사에 들어가는 바람에
문수초 전교생 26명은 오늘부터(6\/23)
울산과학관에서 1년간 더부살이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울주군 장검중학교와 온산고등학교도
부지 매입 문제 등으로 차질을 빚으면서
공사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