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는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보조풀장을
서울대공원의 돌고래 5마리의 임시 서식처로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공원 돌고래 수족관의 보수공사로
지난 19일 서식지를 옮겨온 돌고래들은
앞으로 3개월 동안 고래생태체험관에서
서식하게 되며, 일반에 공개되지는 않습니다.\/\/
* 돌고래 이송사진 3장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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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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