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수출이 2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인
가운데 싱가포르가 중국을 제치고
울산의 제 1 수출시장으로 급부상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2% 증가한 80억 달러로 2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국가별로는 싱가포르가 석유제품과
선박해양구조물의 수출 호조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1.7%가 급증하며 1위를 기록했으며,
미국과 중국이 뒤를 이었습니다.\/\/\/TV
품목별로는 석유화학 제품과 자동차 부품은
수출이 감소한 반면 선박과 석유제품,
자동차 제품은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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