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임원 1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영위기 극복 실천결의 대회를 열고
급여 일부를 자진 반납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회장과 사장은 급여의 30%,
부사장과 각 사업본부장은 20%,
전무 이하 임원은 10%를 각각 반납했습니다.
지난해 현대중공업의 영업이익은
한해 전보다 43%가 감소한 7천 347억 원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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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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