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7·30 울산 남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는
새누리당 이혜훈 전 최고위원이
내일(6\/25) 출마여부를 공식적으로 밝힐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새누리당 이혜훈 전 최고위원은
주변 지인들의 권유에 따라 출마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맹우 전 울산시장은 이미 중앙당에
울산 남을 후보 공천신청을 마쳤으며,
박기준 전 부산지검장과
김두겸 남을 당협위원장은 마감일인
내일(6\/25) 신청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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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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