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와 SK에너지가 8월부터 1년간 전국 알뜰주유소에 대한 유류 공급권을
확보했습니다.
농협과 한국석유공사는 알뜰주유소 천여개에
달하는 1부 시장에 석유제품을 공급할
우선협상 대상자로 현대오일뱅크를,
2순위 협상대상자로 SK에너지를 선정했습니다
안정적인 내수시장 확보를 위해 막판까지
경쟁을 벌였던 S-OIL과 GS칼텍스는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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