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설립된
울산발전연구원의 연구 인력이
전국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울발연의 순수 연구직은 15명으로
도시 규모가 비슷한 광주 20명,
대전 22명에 비해 연구 인력이 부족하고
경북과 세종시를 뺀
15개 시*도 중 가장 적은 규모입니다.
울발연은 그동안 교통과 관광, 안전,
여성가족 등의 분야는 계약직으로 연구원을
확충해 근무조건이 열악하고
이직률이 높다는 지적도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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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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