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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재배가 시작된 블루베리가
울산에서만 연간 30톤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와 고령화 여기에 과일의 선호도가
바뀌면서 배와 단감은 재배면적이 감소하고
블루베리와 키위같은 대체 작물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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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포도송이처럼 탐스럽게 익은 블루베리
수확이 한창입니다.
아열대 작물이지만 풍부한 일조량 등
생각보다 재배조건이 좋아
친환경 블루베리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INT▶신선주 블루베리 작목반장
'걱정을 많이 했는데 참 좋은 환경'
지난 2008년 울산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블루베리 재배농가는 이제 30여 농가로
늘었습니다.
s\/u)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끌고있는 블루베리는
농업환경변화에 따른 대체 작물로 최근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CG)울산의 과일 재배면적에서도
배와 단감 다음으로 키위와 무화과,블루베리가 뒤를 잇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새 품종 개발을 고민하던
농민들이 선택한 블루베리와 키위 등의
아열대 과일.
건강식품으로 수요가 늘고
고수익 상품으로 떠오르면서
울주군도 지원을 늘리고 있습니다.
◀INT▶박기환 울주군 농업정책과장
'고령화,기온변화로 이러한 작물을 많이
권장하고 있다'
기후변화와 웰빙열풍이
지역의 과일재배 지도에도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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