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새로운 소득작물로 각광받고 있는
블루베리 수확행사가 오늘(6\/24)
울주군 두동면 만화리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재배가 시작된
블루베리는 현재 울산지역 30여 농가, 10ha에서
연간 30톤을 생산하며 15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블루베리는 묘목을 옮겨 심은 지
1년 만에 수확할 수 있고
아열대 농업환경변화에 대비한 대체 작목으로
최근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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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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