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재선충병 항공방제 확대 실시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6-25 00:00:00 조회수 0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지에 대한
항공방제가 확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소나무 재선충병의 매개충인
솔수염 하늘소가 번데기에서 성충으로 변해
활동하는 시기인 지난달부터 항공방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8월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항공방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일(6\/25)부터 사흘동안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와 온양읍 망양리, 남구
용연동과 성암동 지역 등 모두 천 50ha에
대해 항공방제를 실시한다며, 양봉 농가 등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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