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보선 출마선언..새누리 4파전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6-25 00:00:00 조회수 0

새누리당 이혜훈 전 최고위원이 7·30
울산 남구 을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해
새누리당 공천경쟁이 4파전으로
확대됐습니다.

새누리당 이혜훈 전 최고위원은 오늘(6\/25)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치적 고향인 울산에서 꿈을 펼치려 한다며, 공식 출마를 선언하고, 이날 오후 중앙당에
공천신청서를 접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남을 보선 새누리당 공천티켓
경쟁은 박맹우 전 울산시장과 박기준 전
부산지검장, 김두겸 남을 당협위원장 등
4파전이 됐습니다.

한편 이혜훈 전 최고위원의 출마와 관련해
다른 예비후보들은 지역 인지도가 없고, 공천
일정이 촉박해 파괴력이 없을 것이라고 평가
절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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