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군연속3>명품 울주로 도약한다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6-25 00:00:00 조회수 0

◀ANC▶
기초단체 민선 5기 체제를 앞두고
울산mbc가 마련한 연속기획.

오늘은 세 번째로
인구 30만 울주 도약을 목표로 하는
울주군의 성과와 과제를 짚어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전체 면적의 71%를 차지하는 울주군은
높은 재정자립도를 기반으로
공단과 농촌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신장열 울주군수가 3선 연임고지에 오르면서 명품울주를 향한 행정의 연속성이
유지된 만큼 계속사업들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영남알프스 둘레길과 신불산 로프웨이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영남알프스의 산악관광
명소화 사업은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간절곶을 기반으로 한 진하 마리나항 조성으로
동해안권 문화.관광 도시에 대한 기대감도
높습니다.

◀INT▶시민
'좀 더 즐길 것이 많은 도시가 됐으면'
◀INT▶시민
'영남알프스 더 개발해야'

특화농업 육성으로 경쟁력 있는
농어촌을 만들고 조례개정을 통한 기업유치는 지역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울주군 신청사 건립과
신고리원전 건설 등 굵직한 사업추진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을 해소하고, 넓은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정책 마련은 여전한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s\/u)3선 군수를 맞이한 울주군이
인구 30만 울주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잇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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