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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만 교육감 당선인이
다음 달 1일 취임하기 전에 공약 실천 계획을 모두 확정하기로 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공약 실천 의지도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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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에 성공한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공약 실천을 위한 세부 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다음 달 1일 취임 전에
공약 실천 계획을 모두 확정짓겠다는
겁니다.
지난 임기 동안 추진해온
울산 교육연수원 이전 같은 주요 사업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투명) 선거 때 공약으로 내건
외국인 학교 유치, 영남알프스 교육수련원와
조선 마이스터고,
권역별 일반고 기숙사 건립 등
새로운 사업에 대한
실천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INT▶ 울산 교육감
이처럼 발빠른 움직임에 대해
공약 실천 의지가 더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 교육감의 지난 임기 공약 이행률은 95%.
하지만 무상 급식과 교복 지급,
울산 학사 건립 등 핵심 공약들이
상당 부분 변경과 조정을 거쳤고,
이런 공약들로 이행률을 산정한 것은
잘못이라는 비판을 받아 왔습니다.
◀INT▶ 울산시민연대
울산시 교육청은 공약 이행 과정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공약관리 지원단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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