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국비 확보..'상시 협력'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6-25 00:00:00 조회수 0

◀ANC▶
민선 6기 출범을 앞두고 내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울산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오는 9월말
정부안이 확정될 때까지 견고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김기현 시장 당선인을 비롯한 울산시 간부들과
새누리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민선 6기 출범을 앞두고 지역 현안과 관련한 국비를 차질없이 확보하기 위해섭니다.

최근 중앙 부처에서 기획재정부로 넘어간
울산지역 국가 예산안은 2조 401억원,

당초 신청액보다 7.5% 가량 늘어났지만,
석유화학 고도화 등 연구개발 분야의 신규
예산이 크게 줄었습니다.

융복합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R&D 분야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김기현 시장 당선인은,
당초 신청한 국비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SYN▶ 김기현 울산시장 당선인
"..."

지역 국회의원들은 행정과 정치가
견제의 틀을 깨고 협력한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습니다.

◀SYN▶ 정갑윤 국회부의장
"..."

이런 가운데 19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회에서
안효대 의원와 이채익 의원이 예산결산위원회에 함께 배정돼 국비예산 확보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안해결에 머리를 맞댄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이 정부의 긴축재정속에 만족스런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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