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용의자추적과 실종사건 등
수색에 투입할 수 있는 과학수사 체취증거견을
이번에 처음으로 운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도입된 체취증거견은
벨기에산 "마리노이즈" 8개월된 수컷으로
수색견으로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종류라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적응능력을 높이기 위한
반복 훈련을 통해 올 연말쯤
체취증거견을 실전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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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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