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6\/25)
태블릿 PC를 이용해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54살 정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6월초 남구 신정동의 한 상가건물
지하에서 등급 분류를 받지 않은 도박 게임을
태블릿 PC에 설치하고 사행성 게임기로
활용하며, 손님이 얻은 점수에 따라 현금으로
바꿔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남부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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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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