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검찰에 고발한 세월호 참사
시국선언 교사 200여명 가운데
울산지역 교사도 1명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의 모 고등학교 교사 1명이
청와대 홈페이지와 일간지 광고에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글을 올린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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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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