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터널 안에 비치된
비상용 소화기를 훔친 혐의로
17세 김모 군 등 10대 청소년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지난 13일 새벽 3시쯤
동구 남목 마성터널 안에서 소화기를 훔치는 등
지난 5월부터 2달 동안 시가 120만원 상당의
소화기 36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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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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