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청소방에서 성매매 알선 업주 입건(남부서)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6-26 00:00:00 조회수 0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6\/26)
귀청소방을 차려 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2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6월초부터 최근까지 남구 달동의 한
상가건물 3층에 침대와 샤워시설을 갖춘
귀청소방을 차려 놓고, 여종업원들을 고용해
유사 성행위를 알선하며 부당 이득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