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6\/26)
귀청소방을 차려 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2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6월초부터 최근까지 남구 달동의 한
상가건물 3층에 침대와 샤워시설을 갖춘
귀청소방을 차려 놓고, 여종업원들을 고용해
유사 성행위를 알선하며 부당 이득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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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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