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결산] 문화도시 중구 건설

이돈욱 기자 입력 2014-06-26 00:00:00 조회수 0

◀ANC▶
기초단체 민선 5기 체제를 앞두고
울산mbc가 마련한 연속기획.

오늘은 네 번째 순서로
빈약한 재정 한계를 극복하고 울산 최고의
문화 도시를 꿈꾸고 있는 중구의
성과와 과제를 짚어보겠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재선에 성공한 박성민 중구청장이
처음 구청장을 맡았을 때 어디에 하소연이라도
하고 싶었다고 밝혔을 정도로 중구의 재정
상황은 열악합니다.

부자도시 울산이라는 명성에 어울리지 않는
20% 남짓한 재정자립도와,

대규모 산업단지는 커녕 변변한 공장도 하나
갖춰지지 않은 환경 때문에 성장과 발전은
늘 남의 이야기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혁신도시 조성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얻었고, 중구 성남동 일대를 문화의 거리로
새롭게 단장해 침체된 상권을 되살리며
발전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INT▶ 시민
'성남동 나가보면 좋다'

중구의 새로운 발전 전략 역시
그동안 기틀을 다져온 원도심 활성화와
문화도시 조성입니다.

빈약한 재정을 극복하기 위해 국·시비 확보에
사활을 걸고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도시 재생
사업에 매진할 계획입니다.

◀INT▶ 중구청
'주민들이 살기 좋은 중구 조성'

재선 구청장을 맞이한 중구가
새로운 발전 전략으로 과거의 영광을
재현해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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