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27) 오후 5시쯤 울주군 청량면
덕하리의 한 도로공사현장에서
25톤 카고트럭에 실려있던 철골자재가 떨어져
52살 장모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장씨가 트럭에 실린
중앙분리대 철골자재를 내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자료실 사진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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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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