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현장서 철골자재 떨어져 1명 중상(온산소방)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6-27 00:00:00 조회수 0

어제(6\/27) 오후 5시쯤 울주군 청량면
덕하리의 한 도로공사현장에서
25톤 카고트럭에 실려있던 철골자재가 떨어져
52살 장모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장씨가 트럭에 실린
중앙분리대 철골자재를 내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자료실 사진 1장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