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울산 조선해양의 날 행사가
오늘(6\/27) 오전 개막식 시작으로
한 달동안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개막 기념식은 유공자 표창과
조선 해양산업 발전 비전 영상물 상영,
조선해양의 날 기념 세미나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무재해 30만 시간을
달성한 현대중공업 이동기 기장과
대광쉽핑 김수복 대표 등 4명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축제는 다음달 26일까지
일산비치 콘서트와 해상불꽃 쇼,
기발한 배 콘테스트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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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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