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벨기에와의
마지막 일전이 벌어진 오늘(6\/27) 새벽
울산체육공원 문수호반광장에서도
천여 명의 시민들이 모여 응원전을
전개했습니다.
손에 손에 태극기를 들고 대한민국을 연호하던
시민들은 골키퍼 김승규와 최전방 김신욱 등
울산 현대 소속 선수들에게 큰 박수를
보냈으며 끝내 0대 1 패배를 당하자
아쉬움을 뒤로 하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3차례 열린 문수호반광장 거리응원전에는
그동안 만여 명에 가까운 시민들이 운집해
응원전을 펼쳤으며 16강 진출 실패의
안타까움을 곱씹으며
다음 러시아 월드컵을 기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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