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게놈 연구소가 오는 7월
유니스트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유니스트는 유전 정보 데이터 생산과 분석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첨단 연구소를 구축해
게놈 산업을 울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키워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는 이를 위해
국내 게놈 연구 최고 권위자인 박종화 교수를 영입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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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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