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예정으로 추진되던 울산공항
국제선 취항이 당분간 불가능하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 12년 세계 알프스
산악관광 협의체 구성을 마무리 한 뒤
2년내에 중국과 일본을 오가는 국제선
취항을 하기로 하고, 외래단체 관광객
유치에 따른 숙박비와 전세버스 임차비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여행사간 수입배분 논의가
지연되고, 일부 지역 여행사가 국제선 취항에 따른 적자를 보전해 달라고 요청해 논의자체가
중단됐습니다.\/\/\/TV
울산시는 관광도시 울산 이미지 홍보를
위해 국제선 관광 전세기 운행을 검토했지만
여행사의 적자 보전 문제에 막혀 논의가
중단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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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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