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딩\/ 본격 개장..피서객을 잡아라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6-27 00:00:00 조회수 0

◀ANC▶
동구 일산해수욕장이 오늘(6\/27) 개장해
피서객 맞이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은 다음달
1일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해수욕장마다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올 여름 해변에는 최대 규모의 피서객이
몰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동구 일산 해수욕장이 문을 열고
두달 동안 피서객 맞이에 들어갔습니다.

진입로의 이국적인 야자수 거리에 이어
민원실과 여름파출소, 구조대를 갖추고
피서객 안전관리도 강화합니다.

◀INT▶동구청 문화체육과

여름을 손꼽아 기다린 사람들은 개장일부터
해변을 찾아 초여름 더위를 즐겼습니다.

◀INT▶최순영
◀INT▶에밀리아

도심 물놀이 시설과 인근 워터파크로 뺏긴
피서객을 되찾기 위해 올해는
해수욕장마다 축제와 행사를 풍성하게 마련해
피서객들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입니다.

투명cg) 일산해수욕장은 조선해양축제를
시작으로 씨름대회, 영화상영, 해상불꽃쇼
여기에 상설무대에서는 찾아가는 음악회 등
매일 이색 공연이 열립니다.

다음달 1일 개장을 앞두고 준비가 한창인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모래를 쏟아부으며 백사장 정비를 마치고 ,
해파리 피해를 막기 위해 그물망까지
설치합니다.

CG)다음달 11일 멸치그물 시연회를
시작으로, 비치아트페스티벌과
서머페스티벌에 이어 전국해양스포츠제전까지
다채로운 축제와 스포츠 행사가 펼쳐집니다.

s\/u)불볕더위가 예고된 올 여름, 울산 바다는
축제와 이벤트로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