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27) 오후 6시40분쯤
(울산) 남구 신복로의 한 상가 2층 건물에 있는
노래방에서 불이 나
1천400 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노래방 영업을 시작하기 전에 불이 나서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노래방의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노래방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