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8) 오후 5시20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강 십리대밭교 아래에서
72살 이모 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나들이객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유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과
사망 시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4시쯤에는 남구 야음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 아파트 20층에 사는 21살 김모 씨가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사진-남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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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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