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5개 구·군 기초단체장 당선인들이
너도나도 '관광산업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의 '종갓집'으로 옛 위상을 회복하려는
중구는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출신지라는 점에 착안해 '한글'을 테마로
관광활성화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남구는 고래문화특구 장생포에 약 150m 규모의 고래등대 설치를 구상하고 있으며
동구는 대왕암공원에 숙박시설인 유스호스텔을 건립한다는 구상입니다.
북구는 강동해안에 2017년까지 조성되는
풍력발전기 28개를 관광상품으로 개발할
계획이며 울주군은 신불산 로프웨이 건립사업과
외고산 옹기마을 명소화 사업'도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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