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반짝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주말,
도심 공원과 유원지는 나들이객들로
붐볐는데요,
친환경 자전거 체험전이 열린 울산대공원과
폭포수처럼 시원한 물이 쏟아지는 도심 공원을
최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커다란 바퀴가 달린 자전거,
손잡이로 요리조리 움직이는 자전거.
난생 처음 타보는 이색 자전거들이
신기하기만 한 어린이들,
직접 페달을 밟아 발생하는 전기에너지로
음료수도 만들어 보고, 다양한 경품까지
얻을 수 있어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INT▶ 이병철 \/ 대구시 도원동
"아이들과 즐거운 체험.."
사방에서 물줄기가 쏟아져 내리는
도심 물놀이장.
첨벙첨벙 물놀이가 즐겁기만 한 아이들은
기다렸다는듯 거센 물세례를 이겨내고,
쉴 새 없이 쏟아지는 물줄기에 흠뻑 젖다보면
더위도 아랑곳 없이 사라집니다.
◀INT▶ 이다은 \/ 명촌초 5년
"더웠는데 시원해.."
◀INT▶ 안진건 \/ 명촌초 4년
"물놀이 재미있어.."
반짝 더위가 기승을 부린 오늘 울산지역의
낮 최고 기온은 30.5도.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서늘한 동풍의 영향으로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2도 가량 낮은 25도에
머무르겠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