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고업계, 울주군 시장 공략 본격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6-2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새마을 금고업계가 저금리시대
탈출구를 모색하는
가운데 불모지인 울주군 시장 공략으로
외연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남구 선암동 새울산 새마을금고는
최근 선암동 중심의 영업전략에서 탈피해,
인구 5만 명의 울주군 온양과 온산지역으로
영업구역을 확대했습니다.

나머지 새마을 금고들도 현행법상 정해진
영업구역 내에서는 신규조합원 확충과
여수신 자금운영의 한계점을 극복하기 어렵다고
보고 앞다퉈 울주군 시장공략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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