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에 마련된
세월호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가
오늘(6\/29)로 운영을 마쳤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조문객이
하루 평균 10명 미만 수준으로 줄었고,
장기간 분향소를 운영한 만큼
조문을 원하는 시민 대부분이
조문을 마친 것으로 판단해
운영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청 분향소는
지난 4월 28일부터 문을 열어,
지금까지 63일 동안
만 3천여 명이 조문했습니다.
구*군 분향소를 포함해서는
총 3만 9천여 명의 시민이
조문을 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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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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