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금연법 시행 이후 1년 동안
울산에서는 PC방 내 흡연 행위가
가장 많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7월 1일부터 지난 달 말까지
11개월 동안 울산에서는
총 262건의 금연구역 위법 행위가
적발됐고, 이 중 85.9%인 225건이
PC방 내 흡연 행위였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올 하반기에
구*군 합동으로 PC방의 흡연 행위를
중점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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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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