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공단 속에 위치한
울주군 외황강 정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9월까지
처용암부터 청량천과 두왕천 합류 지점까지
2.5km 구간에서 바지선을 이용해
불법 어로시설 등을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7년 동안 외황강에서
쇠파이프와 폐목재 5천 여개,
통발과 폐그물 등 퇴적물 340톤이
수거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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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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