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읍성 영화루 인근 안심마을 조성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6-30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언양읍성 남문인 영화루 앞
서부 2리, 방천 마을에 벽화거리가
조성됩니다.

울주군은 이들 마을이 1950-60년대에 건립돼
낙후되고 슬럼화됐다며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담장 벽화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언양읍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6천 만원을 들여
CCTV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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