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읍성 남문인 영화루 앞
서부 2리, 방천 마을에 벽화거리가
조성됩니다.
울주군은 이들 마을이 1950-60년대에 건립돼
낙후되고 슬럼화됐다며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담장 벽화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언양읍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6천 만원을 들여
CCTV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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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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