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진항의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이
완료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2012년부터 98억원의
예산을 들여 방어진항 12만 6천여㎡의 해역에서 8만 톤의 오염퇴적물 수거를 마치고
다음달(오는) 2일 울산수협에서 정화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1971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방어진항은
항만이 반 폐쇄적이고 조석간만의 차이가
거의 없어 바닷물 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산업폐수 등으로 오염이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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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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