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시설 안전점검 대거 적발..보완명령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6-3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최근 모텔 등 숙박시설 88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벌인 결과 62.2%인
61개 시설에서 98건의 결함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98건의 결함 중에는 화재사고에 대처할
소방분야가 56.1%인 55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 36건, 가스 7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시는 누전차단기 미설치와 화재수신기
비상전원 배터리 방전, 구형 소화기 비치 등
주요 지적사항 67건에 대해 시설주에게
보완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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