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온양지역 원룸 건축허가 제한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6-30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은 온산과 온양읍 지역의 주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다음달 7일부터
다가구주택의 건축허가를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온산국가산업단지의 배후 주거지인
온산과 온양읍에는 근로자들을 위한
원룸이 최근 몇년사이에
무분별하게 건립돼 음식물 쓰레기
무단투기,불법주차 등의 주민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부터 온산공단 인근 4개 읍.면에는
원룸이 천 264건 건립돼 주민들이 원룸
신축 반대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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