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일의 고래문화 특구에서 열리는
2014 울산고래축제가 다음달(오는) 3일부터
나흘간 장생포와 태화강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고래축제는
3일 태화강 둔치에서 귀신고래 뮤지컬,
태화루를 배경으로 한 수상쇼 등 화려한
볼거리로 막이 오르며 고래잡이 재연 퍼포먼스,
고래배 경주 대회, 러시아의 날 행사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마련됩니다.
고래문화재단은 축제 기간 태화강과 태화강역,
장생포를 오가는 셔틀버스 8대를 투입해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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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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