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풀뿌리주민연대는 오늘(6\/30)
기자회견을 갖고 새롭게 출범하는
울산시와 구군의 지방행정은
시민참여를 더욱 보장하고 확대하는
방향으로 운영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그동안 지방자치가 제대로 뿌리내지
못한 것은 시민의 뜻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시민들이 정치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제를 개편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복지도 강화해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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