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체제의
김기현 울산 광역시장 당선인이
내일(7\/1) 겸손과 소통을 주제로 한
무비용 취임행사를 갖고 공식 임기에
들어갑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김 당선인은 내일(7\/1) 오전 9시 울산대공원 현충탑을 참배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전 10시 시장실에서 인계인수서에 서명한 뒤 취임선서를 할 예정입니다.
이어 김 당선자는 울산시 노인복지회관에서
부인 이선애씨와 함께 배식봉사활동을 한 뒤
오찬을 하고, 오후 3시부터는 시청 시민홀에서 시장과의 대화참여를 신청한 시민 200명과
온라인 대화를 진행합니다.
오후 5시부터는 4급 이상 간부와
산하기관장 등 간부를 비롯해
공무원 노조 임원들과 첫 만남을 갖는 것으로 취임행사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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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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