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멕시코 누에보레온주의
몬테레이에 생산공장을 짓기로 하고
다음 달 멕시코 주정부와 MOU를 체결한 뒤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연간 30만대 생산이 가능한
멕시코 공장은 K3와 프라이드 등 중소형 차종을
생산할 예정이며, 북미자유무역협정에 따라
북미로 무관세 수출이 가능해집니다.
오는 2016년 남미지역 최초인 멕시코 공장에
이어 중국 4공장이 설립되면
현대기아차는 여섯 개의 해외공장에서
490만대의 차량을 생산해 해외생산 비중이
57.4%로 3%p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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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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