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비중 늘고 전세 비중 크게 줄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6-30 00:00:00 조회수 0

울산이 전국 7대도시 가운데 월세 거주 비중이 네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가구 중
월세 거주 비중은 22.8%로 대전, 서울,
광주에 이어 네번째로 높았습니다.

울산의 월세 거주 비중은 금융위기가 발생한
2008년 16.4%에서 2012년 22.8%로
급격히 증가한 반면 전세 비중은 21%에서
14.6%로 크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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