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학 중학교에서 교사가 학생들을
멍이 들도록 체벌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지난달) 27일 점심시간
모 중학교 운동장에서 물장난을 친
2학년 학생 7명이 남자 학생부장 교사에게
대나무 회초리로 각각 10여차례 맞았습니다.
몸에 체벌 자국을 본 학부모들이
오늘(6\/30) 학교를 찾아와 항의했고,
해당 교사는 사과했지만
일부 학부모는 경찰 고발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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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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