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쌀을 막걸리 원료로 사용해
울산농협 매장에서 퇴출된 울산탁주 태화루가
오늘부터(7\/1) 국산 쌀만으로 빚은
쌀막거리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울산탁주 태화루는
수입쌀을 원료로 한 태화루에 대해
농협 측의 매장 전시 거부가 장기화됨에 따라
우리 쌀로 만든 프리미엄 막걸리를
생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울산농협은 하나로마트 등
매장 29곳에서 국내산 쌀의 소비 촉진 차원에서 수입 쌀로 만든 태화루를 퇴출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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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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