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그룹사 통상임금 정상화 쟁취
연대회의는 오늘(7\/1) 성명서를 내고
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적용하지 않을 경우
총력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기아차 노조를 포함해
현대기아차그룹 계열사 21곳이 참여해 만든
연대회의는 대법원 판결에 따라 정기상여금은 통상임금이 분명하다며 회사는 더 이상 소모적 논란을 중단하고 통상임금을 인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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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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