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7\/1)
회사 물품을 훔친 혐의로
현대자동차 노조 대의원 52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125만원 상당의 10㎸짜리 전선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전선을 잘라 자신의 차량에
싣고 현대차 명촌정문을 빠져나가려다가
회사 보안요원에게 적발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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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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